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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연 <The Frozen Forest> 아트포럼리 아트포럼리 아트포럼리

이승연

이승연 lee seungyoun

<The Frozen Forest>

2011.10.08 (sat) – 10.26 (wed)

아트포럼리

작가는 비물리적인 심리적 공간을 현실의 공간 안에서 보여주는
비디오설치작업을 주로 하고 있다.
이 전시에서 숲은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심리적 공간의 상징이다.

얼어버린 숲에서는 나는 혼자다.
아무것도 들리지 않는 아무리 소리쳐도 들을 사람이 없는
늘 그랬던 것처럼 그곳에 서 있다.
매일 보는 사람들의 얼굴이 낯설어질때가 있다.
순간 그들의 얼굴로부터 두려움을 갖게된다.
그러나 그 두려움 내가 스스로 만들어 낸 사고의 결과물로 만들어진 감정이다.
외로움
관계안에서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인간에 대한 두려움,
자기 자신에 대한 낯설음
그리움
이 심리적 공간을 외부와의 단절 혹은 자기 자신과의 단절, 즉  얼어버린 상태로
정의하였다.
오랜 외국생활 동안 작가가 경험한 감정이자 누구나 경험하고 느끼는: 외로움,
두려움, 그리움등을 물리적인 공간안에 옮기고 싶었다.

심리학자 융은 의식의 세계는 무의식의 세계를 발견하기가 지극히 어렵다고 했다.
왜냐하면 그 세계는, 의식되지 않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감정이란 무엇인가, 어디서, 왜 시작됐는가
의식해서 만들어진 것일까 무의식적으로 느끼는 것일까
의식하지 않으면 감정은 존재하지 않는 것이 되는 걸까
보이지 않지만 존재하는 것을 시각적으로 옮기는 과정에서 질문에 대한 답을 찾고자 한다.

작가는 비물리적인 심리적 공간을 현실의 공간 안에서 보여주는
비디오설치작업을 주로 하고 있다.
이 전시에서 숲은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심리적 공간의 상징이다.

얼어버린 숲에서는 나는 혼자다.
아무것도 들리지 않는 아무리 소리쳐도 들을 사람이 없는
늘 그랬던 것처럼 그곳에 서 있다.
매일 보는 사람들의 얼굴이 낯설어질때가 있다.
순간 그들의 얼굴로부터 두려움을 갖게된다.
그러나 그 두려움 내가 스스로 만들어 낸 사고의 결과물로 만들어진 감정이다.
외로움
관계안에서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인간에 대한 두려움,
자기 자신에 대한 낯설음
그리움
이 심리적 공간을 외부와의 단절 혹은 자기 자신과의 단절, 즉  얼어버린 상태로
정의하였다.
오랜 외국생활 동안 작가가 경험한 감정이자 누구나 경험하고 느끼는: 외로움,
두려움, 그리움등을 물리적인 공간안에 옮기고 싶었다.

심리학자 융은 의식의 세계는 무의식의 세계를 발견하기가 지극히 어렵다고 했다.
왜냐하면 그 세계는, 의식되지 않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감정이란 무엇인가, 어디서, 왜 시작됐는가
의식해서 만들어진 것일까 무의식적으로 느끼는 것일까
의식하지 않으면 감정은 존재하지 않는 것이 되는 걸까
보이지 않지만 존재하는 것을 시각적으로 옮기는 과정에서 질문에 대한 답을 찾고자 한다.

■ 이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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