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포럼리
19
3월
사유게르 네트워크파티
- By 아트포럼리
2015 사유게르 비평가 프로젝트 인터뷰 & 네트워크 파티
2015년 3월 19일 오후 4시
대안공간 아트포럼리 B1프로젝트룸에서 2015 사유게르 프로젝트에
지원한 지원자분들의 인터뷰이자 네트워크 파티가 진행되었어요.
형식적이고 딱딱한 분위기 보다는 편한 분위기 속에서 인터뷰를 진행하고자
‘네트워크 파티’의 형식을 빌려왔어요 🙂
심사위원으로는 경기문화재단 문예지원팀장 백기영 님,
전 문화역서울284 예술감독이었던 김노암 님,
프로젝트 스페이스 사루비아 다방의 이관훈 님,
부산의 오픈스페이스 배 대표이자 사)비영리전시공간협의회 대표인 서상호 님이
참석해주셨답니다.
대안공간 아트포럼리에 대한 이해를 돕기위해 간단하게(?) PT도 준비했고,
토마토스튜와 샐러드 등 맛있는 음식들을 먹으며 편한 분위기 속에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공간에서도 비평가와는 처음으로 진행하는 프로젝트라서 궁금한 부분 등을
많이 여쭤보고 처음 알게된 흥미로운 내용들도 많았답니다.
네트워크 파티 형식으로 진행된 인터뷰는 공간에서도 처음이었는데
생각보다 편한 분위기 속에 더 많은 이야기들을 담을 수 있었던것 같아요 🙂
이렇게 2015 사유게르 비평가 프로젝트의 네트워크 파티는 끝~
다음이야기도 기대해주세요!
12
12월
시비시비 展
- By 아트포럼리
시비시비 展
멈춰선 소각장과 지켜온 사람들에 대한 예술 제의祭儀
2014년 12월 12일 12시, 오정구 삼정동 소각장 관리동과 마당에서 멈춰선 소각장과 그곳을 지켜온 사람들에 대한 예술제의(祭儀) <시비시비展 _ 시비걸어주세요. 네?>가 열렸습니다.
2012년 부천에 처음 생성되어 올해로 3년째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대안공간 아트포럼리의 레지던시프로젝트 ‘사슴사냥’이 기업과 지역 공동체의 삶과 직접 연관된 이슈로 소통하며 작업해 온 과정과 창작결과물을 선보였습니다. 2010년 가동을 멈춘 삼정동 소각장이 지난 4월 폐 산업시설 문화재생 프로젝트로 선정되면서 문화공간으로 재생하기 위한 구체적인 노력들이 시도되고 있는데 <시비시비전-시비걸어주세요. 네?>전시는 비워진 소각장에서 자발적으로 행해지는 첫 번째 예술행위라는데 의미가 큽니다.
01
8월
2014 신도시 구놀이 올에이지 allage!
- By 아트포럼리
2014 <올레이지 allage!>
마을 활동예술가(공방master)와 작가(artist)가 함께하는 예술프로젝트로 육아 등의 이유로
예술활동을 실행하지 못했던 여성들의 즐거운 내 시간 찾기 프로젝트!
마을 어르신들께서는 엄마들의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동안 여성들의 자녀를 돌보며 놀이와 교육활동을 통해 아이들과 교감하기!

그림수업 – 내맘대로 그리기 (10:00 – 13:00/ 화/ 4회) 내 붓끝에서 탄생하는 뽀샵 for 새로운 나!
목공수업 – Tea table 만들기 (10:00 – 13:00/ 화/ 4회) 내 커피 아래 Tea table 만들기!
커피수업 – 커피타임 (10:00 – 13:00/ 화/ 4회) 듣는 커피와 만드는 커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