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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포럼리 Archives - 대안공간 아트포럼리 artforumrhee

20

11월

20190528 브로컬 네트워크 2차모임

20190528 브로컬 네트워크 2차모임
20190528 브로컬 네트워크 2차모임
20190528 브로컬 네트워크 2차모임
20190528 브로컬 네트워크 2차모임
20190528 브로컬 네트워크 2차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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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0190514-0531 김성건 <형상전형의 전환>

20190514-0531 김성건 <형상전형의 전환>
20190514-0531 김성건 <형상전형의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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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4-0531 김성건 <형상전형의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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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4-0531 김성건 <형상전형의 전환>
20190514-0531 김성건 <형상전형의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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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0190415-0508 양동규 <섬, 썸>

20190415-0508 양동규 <섬, 썸>
20190415-0508 양동규 <섬, 썸>
20190415-0508 양동규 <섬, 썸>
20190415-0508 양동규 <섬, 썸>
20190415-0508 양동규 <섬, 썸>
20190415-0508 양동규 <섬, 썸>
20190415-0508 양동규 <섬, 썸>
20190415-0508 양동규 <섬, 썸>
20190415-0508 양동규 <섬, 썸>
20190415-0508 양동규 <섬, 썸>
20190415-0508 양동규 <섬, 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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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0190318-0410 최의열 <초록동, 초록>

20190318-0410 최의열 <초록동, 초록>
20190318-0410 최의열 <초록동, 초록>
20190318-0410 최의열 <초록동, 초록>
20190318-0410 최의열 <초록동, 초록>
20190318-0410 최의열 <초록동, 초록>
20190318-0410 최의열 <초록동, 초록>
20190318-0410 최의열 <초록동, 초록>
20190318-0410 최의열 <초록동, 초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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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0190304-0314 고주안 <늘 걷는 길목위에 쌓여있는 쓰레기들>展

20190304-0314 고주안 <늘 걷는 길목위에 쌓여있는 쓰레기들>_대안공간 아트포럼리
20190304-0314 고주안 <늘 걷는 길목위에 쌓여있는 쓰레기들>_대안공간 아트포럼리
20190304-0314 고주안 <늘 걷는 길목위에 쌓여있는 쓰레기들>_대안공간 아트포럼리
20190304-0314 고주안 <늘 걷는 길목위에 쌓여있는 쓰레기들>_대안공간 아트포럼리
20190304-0314 고주안 <늘 걷는 길목위에 쌓여있는 쓰레기들>_대안공간 아트포럼리
20190304-0314 고주안 <늘 걷는 길목위에 쌓여있는 쓰레기들>_대안공간 아트포럼리
20190304-0314 고주안 <늘 걷는 길목위에 쌓여있는 쓰레기들>_대안공간 아트포럼리
20190304-0314 고주안 <늘 걷는 길목위에 쌓여있는 쓰레기들>_대안공간 아트포럼리
20190304-0314 고주안 <늘 걷는 길목위에 쌓여있는 쓰레기들>_대안공간 아트포럼리
20190304-0314 고주안 <늘 걷는 길목위에 쌓여있는 쓰레기들>_대안공간 아트포럼리
20190304-0314 고주안 <늘 걷는 길목위에 쌓여있는 쓰레기들>_대안공간 아트포럼리

09

2월

대안공간 아트포럼리 2019 연수단원 모집(공고)

대안공간 아트포럼리 2019 연수단원 모집 공고입니다.

  • 모집직종 : 학예사 (큐레이터)
  • 직무내용 : 전시공간관리, 전시큐레이팅 전반보조, 디자인 업무, 행정 업무, 도슨트 관리업무
  • 학력 : 대졸(4년) ~ 석사
  • 고용형태 : 기간의 정함이 있는 근로계약 10개월 / 계약기간 만료 후 상용직전환검토 / 파견근로 비희망 / 대체인력 채용 비희망
  • 근무지 : (14589) 경기도 부천시 조마루로105번길 8-73 (상동)

근무조건

  • 급여조건 : 월급 1,754,000원 이상 / 기본급 기준 상여금 별도 : 0% / 면접 후 결정 가능
  • 식사(비) 제공 : 미제공
  • 소정근로시간 : 주 40시간
  • 근무형태 : 주 5일 근무 근무시간 (오전) 9시 – (오후) 6시 (시간 협의)
  • 사회보험 :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퇴직금 지급방법 : 퇴직금

근무조건

  • 전공 : 회화전공 및 현대회화전공
  • 컴퓨터활용능력 : 문서작성(워드프레스 활용), 프리젠테이션 프로그램 활용, 그래픽 프로그램 활용(포토샵, 일러스트, 인디자인 가능 우대)
  • 외국어 능력 : 영어 중
  • 우대조건 : 인근거주자, 운전가능, 청년층 우대

전형방법

  • 접수마감일 : 2019.02.23
  • 전형방법 : 서류 , 면접 
    기타(1차 : 서류전형(결과는 접수 마감 일 2일 후 개별통보) 
    2차 : 실무자 면접(결과는 면접일 1일 후 개별통보))
  • 접수방법 : 아트포럼리 이메일
  • 제출서류 준비물 : 이력서, 자기소개서

22

9월

2017 해외 이종교배 프로젝트_로컬 투 로컬 In 부천

전시기간_ 2017. 09. 12-09. 30

전시장소_ 대안공간 아트포럼리. 부천시 원미구 상2동 567-9/ www.artforum.co.kr

오프닝 리셉션_ 2017. 09.12.18시@아트포럼리  

통역_조은영

정리_김세연

이훈희 : 올해 처음으로 대만 작가들과 갖는 교류전은  얼굴을 익히고 서로를 알아가면서  앞으로의 교류를 위한 첫 만남이라고 생각한다. 아트포럼리는 지속적으로 오픈스페이스 배와 교류하고 있으며 해외로는 베를린과의 교류전 이후 처음으로 아시아, 대만과의 만남을 갖게 되었다. 지역과 지역, 사람과 사람의 만남이 잘 전달 되었으면 좋겠다. 한투 아트 그룹의 전 대표 친야오를 통해 교류전이 성사되었기에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대만 참여작가_후안 완링 (Huang WanLing)  

“중국 전통 회화의 다시점과  끊임없이 풍경이 더해지는 기법을 나만의 방식으로 풀어 둥근 거울과 같은 형태로 표현 했다.”

《名所繪》 시리즈는 2016년에 파노라마 시점의 끝점과 그림의 프레임 사이의 관계를 생각하면서 비안 시점 구조의 그림을 구성하면서 시작되었다. 다양한 종이, 콜라주 및 계층화 된재료로 대체 공간을 만들어 새로운 시간의 상상력을 더했다. 동양과 서양의 회화가 모두 원근법을 사용하는 반면, 동양회화는 다시점을 특징으로 한다. 서양회화는 단일한 소실점으로 그 한계가 있지만, 작가의 시점은 다양하며 소실점이 여러 개가 있다. 《名所繪》 는 방사형이며 끝점이 없는 원근법으로 내가 계속 연구하고자 하는 관심사이다.  – 작업 노트 中

대만 참여작가_린관밍 (Lin GuanMing)

 

“True Blue는 작품이 아니거나, 혹은 블루 스크린일거라는 생각에 그냥 지나칠 수 있다. 블루 스크린과 비슷한 색감의 청명한 하늘을 촬영한 작업으로 형상이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한 중간 지점의 경계를 표현했다. 그냥 지나쳐가면 아무것도 볼 수 없지만, 기다리는 사람은 새가 날아가는 형상을 목격하거나 색이 점차 변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첨단기술과 끊임없이 발전하는 디지털 이미지 기술은 오늘날 모든 사람들이 이미지를 묘사한 세계를 소유한 것처럼 보이게 만든다. 그러나 이 세부적인 이미지들을 보면서 어떻게 세상을 다른 관점으로 볼 수 있는가? 매체로서의 기록의 물성과 질을 통해 시각 예술의 한계를 뛰어 넘는 것이 나의 의도가 아님을 알아야 한다. 나는 내 작품을 내 관심사를 ‘기록’ 하기 위해 사용하는 또 다른 한 쌍의 눈으로 여긴다. 나는 이 기록을 ‘보는 것’ 보다는 오히려 ‘보게 되는 것’ 으로 여긴다. 나는 ‘보는 것’과 ‘보게 되는 것’ 의 관계를 통해 세상을 만든다. 이미지를 통해 현재를 되돌아보고, 유비쿼터스 이미지로 위치, 중요성 그리고 가능성들을 모색한다.  – 작업 노트 中

대만 참여작가_카오야팅 (Kao YaTing)

“대만의 자연 풍경과 중국 고전 풍경을 혼합해 그림을 그린다. 색채의 밀도를 높게 색감을 밝게하는 동시에, 중국 고전 풍경의 먹을 위주로 하는 어두운 특징들을 적절히 혼합시킬 때 내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경관이 나온다. 실제 200호가 넘는 작업을 작게 표현한 드로잉 작업이다 ”

나는 그림의 역사를 연구하고 그 안에서 이미지를 수집할 때, 동물의 시체들이 있는 밀림 속을 거니는 느낌이 든다. 죽은 동물들이 어떻게 살았었는지 알 수 없다. 그들이 죽었을 때, 그 일부만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그들이 완전한지 아닌지 조차 말 할 수 없다. 나는 그들을 가져와 표본으로 만든다. 그러나 표본을 실제처럼 보이도록 만들지는 않는다. 표본들은 흩어져 있는 조각으로 표현되고 그 이미지는 그것과 나를 서로 가장하고 숨기면서 무늬를 만들어간다. 나는 밀림의 시체들을 이용해 또 다른 울창한 밀림을 만들었다.  – 작업 노트 中

대만 참여작가_시에무치 (Hsieh Muchi)

“시에무치가 그리는 풍경은 대만 동쪽에 위치한 산의 풍경으로 옛날부터 많은 대만 작가들이 그려 온 주제다. 대만 작가들이 그렸던 풍경에 형상을 겹쳐 그리기도 하고 필요 없는 부분을 제거하기도 하면서 자신만의 방식으로 그렸다” (큐레이터_신페이청)

작가들의 다양한 그림을 통해 탐수이 지역의 관인산의 경관은 다양한 방식으로 유지되어 왔고, 따라서 산은 대만의 미술사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다. 산은 여전히 그 자리에 있다. 이전 처럼 작업의 주제로서 산이 선호되지는 않지만, 관인산은 여전히 시간과 공간을 거쳐 미술사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던 지점들을 이어가고 있다. – 작업 노트 中

한국 참여작가_윤성지 (Sungji Yun)

“우리 주변에 상품이 생산되고 소비되는 과정과 예술이 생산되고 소비되는 과정은 똑같은가 혹은 비슷한가, 어떤 관련이 있는가. 나는 작품을 통해 이런 질문을 던지고 싶다.”

# 2.
‘위험한 정신’ 은 야만의 시대를 전제로 한다.
우리를 위한 시스템, 기호 체계 는 없다. 시스템은 시스템으로, 기호는 기호로 작동한다.
온갖 좌절과 열망,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다시 의구심은 시작된다.
‘의미 있음’ 을 부정하는 것에서 출발하나 ‘의미 없음’ 으로 귀결될 수는 없다.
결코 ‘미래’ 를 기다리지 않는다. 변모하는 과거 속에서 부유하는 현실만 있다.
그리하여 빛은 우리에게 없다. – 작업 노트 中

한국 참여작가_이한솔 (Hansol Lee)

“나는 고립감에 대한 작업을 하고 있다. 고립감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된 배경은 열등감이며 커피 담배물로 절인 책은 열등감을 느낀 시기를 대변하는 오브제다. 그것들을 세탁기에 넣어서 정화하는 과정을 거친다.”

본인은 열등감의 시기적 해석을 단절된 공간으로 인식하고 “바닥”이라는 개념으로 작업을 하고 있다. 이 바닥은 마음의 공간이며 관념의 공간이다. 원상태로 복귀하기 위한 정화의 노력의 행위가 이루어지는 관념의 공간을 지각적 형태로 제시하고자 한다. 나의 작업들은 마음의 바닥을 정화의 노력을 통해 자신의 한계를 넘어서려는 의지에서 발현한다. 다시 말하자면 끝없이 정체성을 찾아가는 실험적 행위이다. – 작업 노트 中

한국 참여작가_이재영 (Jaeyoung Lee)

 

“나는 내 그림을 순간의 기억이라고 생각한다. 기억은 표면 위에 있는 것이 아닌, 스며들고 흔적으로 남아있는 것이다. 작업 역시 유화로 그리지만 유화의 오일이 천에 스며드는 방식의 작업을 하고 있다.”

나의 그림은 어떤 순간의 기억이다. 표면 위에 얹는 것이 아니라 물들이고, 긁고 덮음을 반복해 흔적을 만든다. 이러한 반복적 행위는 복기이고 그로 인한 흔적이 바로 기억이다. 그 순간의 이미지보다 온도, 습도, 먼지, 냄새와 같은 공감각적 향수를 담고자 한다. 그 순간의 흔적을 만들고자 한다. – 작업 노트 中

한국 참여작가_이민우 (Minwoo Lee)

“잦은 거주지 이전으로 나의 공간에 대한 욕심이 생겼고 이를 계기로 집을 짓는 일을 하고 있다. 작품의 소재는 버려진 폐자재들이며 현장에서 일을 하면서 접하게 되었다. 폐자재들은 원래는 자연적인 나무이지만 필요에 의해, 인간에 의해 옮겨진 것이다. 현장에서 사용되고 버려지는 모습에서 측은지심이, 원하지 않았던 것들을 해야만하는 나 자신과 동질감이 느껴졌고 동시에 폭력적으로 느껴졌다.”

알 수 없는 어딘가로 먼 여정을 거쳐 오기까지 이들이 자신을 증명할 수 있는 것은 식별부호처럼 남아있는 각종마크들과 그간 외부환경으로부터 부식되고 바래진 세월의 흔적들 뿐이다. 쓸만큼 쓰여진 후 버려진 폐자재들을 재구성하고 나름의 이야기를 만드는 과정은 탄생부터 그간 겪어온 상황들을 돌이킬 순 없지만 그 모든 지나온 상황들을 자체로서 인정하고 새롭게 의미를 부여해 주고픈 안쓰러운 마음이 작용했기 때문이리라. – 작업 노트 中

22

6월

2017 피튀는 피티 크리틱_너의 이야기가 우리에게 힘이 돼★

[청년작가플랫폼_세포를 다시 조직하라]

“내 작업에 관한 이야기 좀 풀어 놓을께. 좀 긴 이야기야. 그래도 끝까지 다 들어줘. 그리고 너의 이야기도 해 줄래. 정말 많이 듣고 싶었어.”

6월 16, 17일 금요일과 토요일 연속으로 있었던 ‘피튀는 피티_너의 이야기가 우리에겐 힘이 돼’는 이런 마음으로 진행했습니다.

오랜 기간 작업을 하며 살았고 앞으로도 그렇게 살고 싶은데 내 작업에 관해 성적이나 평가, 당락을 위한 프레젠테이션 아니라 수평적 관점에서 동료와 함께 진하게 크리틱을 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하루 7시간씩 연 이틀을 보냈습니다.
사다리를 타서 진행순서를 정하고 각자 가져온 음식들을 나누어 먹으며 시작을 했지요.
애초에 무엇을 목표로 하고 정해놓은 길을 가는 것이 아니라 12명 작가와 기획자가 못다한 이야기 없이 쏟아내고 다시 정리하고 쏟아내고 정리하는 몇차례의 과정을 보내고 나면 많은 곳을 거쳐 어딘가 함께 가고 있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집단’에 대한 두려움, 부담감이 있지만 이보다 앞서는 기대감과 가능성으로 다음 모임을 준비합니다.

아…그나저나 다음모임 전에, 우리가 나누었던 모든 이야기들이 휘발되어버리기 전에 글로 정리를 해야한다!!!!!!는 압박감. ㅋㅋㅋㅋ
무슨 이야기들이 오갔는지 궁금하신 분들은 종종 들러주세요. 공식적으로는 한달에 한번 만납니다. 매월 둘째 주 금요일
비공식 일정은 비공식으로, 일단 많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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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6월

2017 세포를 다시 조직하라, 작가 첫모임

지난 6월 9일 금요일, 대안공간아트포럼리 지원작가 공모 ‘세포를 다시 조직하라’ 첫모임이 있었습니다.
함께 하기로 한 12명의 작가들과 설레이는 첫 만남은 밤 늦게까지 진하게 이어졌지요.
올해 디포그배 신진작가공모 부문에 함께 하기로 한 김한나(설치), 송주형작가(영상)에게 (주)디포그 김창홍 사장님이 직접 창작지원금 수여식을 해주셨습니다. 창작공간을 지원해주시는 등 디포그 기업과의 6년간의 관계가 메세나의 구체적인 형태로 보여지는 것이 예술공간으로서나 작가에게, 지역 사회에도 매우 고무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트포럼리 이훈희 대표님은 pt진행을 2시간 가량 직접 하시며 네트워크 플랫폼에 대한 무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하셨고요.
‘세포를 다시 조직하라’는 슬로건에 사용되는 단어에 대한 몇가지 우려도 있었습니다. 제안한 기획자의 마음 졸임에 비해 참여하는 작가들에게는 오히려 가볍고 재미있게 받아들여져서 경험, 나이, 환경 등 ‘차이’가 낳은 발람함이 있는 것 같습니다.

어색하고 웃기고 기대되는 첫날을 보낸 세포를 다시 조직하고자 하는 모임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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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12월

2016 ‘상상어라운드 동네가예술’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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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보니 벌써 12월이네요.

그리고 어쩌다 보니.. 12월에도 ‘동네가 예술’을 진행하게 되었답니다!!!

많은 분들이 아쉬워해주신 덕분에 올해의 마지막 달에도 함께 할 수 있게 되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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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상상어라운드 동네가 예술은

11월과 동일하게 ‘동네가 갤러리다’ 프로젝트로 진행되어

12월 14일까지 였던 <윈도우 갤러리>전이 이 달 말까지 연장되었구요.

새로운 공간과 새로운 작품이 추가 되었습니다!

계속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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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복한 어린이 공원에는 연말 분위기가 물씬 나는

조형물과 조명들이 설치됩니다.

어떤 모습일지는 오며가며 직접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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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8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는

대안공간 아트포럼리에서 ‘함께하는 연말파티’를 엽니다.

11월 ‘네트워크 파티’가 참여자 분들을 초대해 함께 했다면

이번 연말파티는 동네에 많은 분들과 함께 하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

 

오셔서 ‘기타리스트 정재영, 싱어송라이터 도마,

싱어송라이터 연영석’님의 공연과

현재 대안공간 아트포럼리에서 진행되고 있는

<사람, 공예, 다름을 담다> 전시도 함께 관람하며

편안하게 즐기실 수 있는 연말파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12월 28일 수요일 저녁6시 아트포럼리에서 만나요!!

 

 

 

진짜 정말 2016년의 마지막 ‘상상어라운드 동네가예술’입니다!

12월 마지막 주도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함께해요!!!